구미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는 10일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열린 '전국 다문화가족 지원 네트워크 대회'에서 사회공헌기관 부문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았다.
2005년 문을 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주여성의 결혼, 출산, 자녀양육, 인권보호, 사회'경제적 자립 지원 등 생애 주기별 맞춤형 사업을 추진해 전국의 다문화 정책을 선도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2008년부터 경북지역 22개 센터를 대표하는 거점 운영기관으로 아시아 음식문화축제, 이중언어대회, 결혼이주여성 멘토제 등의 사업을 펼쳐왔다.
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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