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평화홀딩스·日 합작공장 영천첨단부품단지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자동차부품 업체 평화홀딩스㈜와 일본 NOK㈜의 합작공장이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에 들어섭니다.

경상북도는 12일 오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에서 김관용 도지사와 최병록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평화홀딩스㈜와 일본 NOK㈜의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첨단지구에 6천1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내용으로 하는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두 회사는 오는 11월 영천첨단지구에 공장을 착공하고 2014년 제품 생산을 시작해 연 1천100만 개의 자동차엔진 관련 부품을 양산할 계획입니다.

대구 달성군 논공읍에 본사를 둔 평화홀딩스㈜는 지난해 기준 그룹 전체 총매출이 1조원에 달하는 글로벌 기업이며 일본 NOK㈜는 씰제품과 공업용 기능부품, 유공압기기 등을 생산해 지난해 기준 매출액 규모가 7조4천287억원에 이르는 세계적인 기업입니다.

경북도는 이번 유치로 300여 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2천109억원의 생산유발 효과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