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공공기관 '릴레이 나눔'…15개 기관 1주일씩 연말까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움 필요한 곳에서 자원봉사

칠곡군 내 공공 기관들이 올 연말까지 연달아 자원봉사를 하는 '자원봉사, 나눔의 릴레이 바톤 터치 운동'을 펼친다.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자원봉사 바톤 터치 운동은 각 기관마다 1주일씩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술'노동력'문화공연'공익봉사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칠곡군청과 칠곡군의회, 칠곡경찰서, 칠곡군교육지원청, 칠곡소방서, 한국농어촌공사 칠곡지사, 농협중앙회 칠곡군지부, 경북과학대, 대구예술대, 칠곡우체국, KT 왜관지사, 한국전력 칠곡지사, 칠곡군선거관리위원회, 칠곡군산림조합, 국민건강보험공단 칠곡지사 등 15개 공공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다.

앞서 이달 10일에는 칠곡군청이 '사랑의 집' 무료급식소에서 반찬 만들기와 배식, 설겆이, 청소 등 봉사 활동을 했다. 군종합자원봉사센터 이형수 소장은 "공공기관들이 자원봉사 운동에 앞장섬에 따라 자원봉사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참여 분위기가 고조되고 나눔의 물결을 확산시켜 나가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칠곡'이영욱기자 hell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간의 접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결렬되면서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이 현실화될 예정이며, 이로 인해 반도체 생산 차질과 공급망 불안으로 수십조 원의 경제...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지급 방식에 대한 이견으로 이틀간의 사후조정 협상이 결렬되었고,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은 성과 중심 보상 체계를 강화하고 무노조 경영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TSMC는 1987년 창립 이후로 노조 설립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