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빌라 불, 1명 질식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 오전 5시 50분쯤 구미시 왕산로 한 빌라 3층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방 안에 있던 신모(82) 씨가 질식해 숨지고, 방 2개와 거실, 화장실 등 내부를 모두 태웠다.

경찰은 "원룸 창문에서 불꽃이 새어 나왔다"는 신고자의 말을 참조,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구미'전병용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국의 증시는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AI 국민배당금' 제안으로 큰 변동성을 보였으며, 이재명 대통령이 이를 반박하고 정부의 해명 작업이...
한국섬유개발연구원(섬개연) 이사장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이사장 연임 논의가 시작되었고, 내부에서는 이사장 교체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사...
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 사업부에 600%대 성과급을 제안했으나, 비메모리 반도체 부문에는 최대 100% 수준만 제시하며 노사 간 갈등이 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