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폴 연예인 법원 출두…네티즌 "우유주사 연예인 A씨 예상대로?"
'우유주사'로 잘 알려진 마약류 주사제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는 여자 연예인이 춘천지법에 출두했다.
14일 오전 11시께 매니저와 함께 춘천 지법에 모습을 드러낸 연예인 A씨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 대답도 하지 않은 채 묵묵히 법원 내부로 들어갔다.
그는 지난 4월 서울 강남의 한 네일샵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고 가방에서는 프로포폴 5병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을 맡은 담당 법원은 이날 출두한 A씨를 조사하고 검찰의 자료를 바탕으로 오후 4시쯤 구속영장 발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프로포폴은 수면마취제로 내시경이나 수술을 할 때 주로 사용되며 세계적인 팝스타 마이클 잭슨이 프로포폴 과다 투여로 사망한 바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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