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짜장면의 배신 노른자 대신 '노란 알갱이' 뭐니?…"내 노른자 내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짜장면의 배신 노른자 대신
짜장면의 배신 노른자 대신 '노란 알갱이' 뭐니?…"내 노른자 내놔!"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짜장면의 배신 노른자 대신 '노란 알갱이' 뭐니?…"내 노른자 내놔!"

'짜장면의 배신'

'짜장면의 배신' 게시물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짜장면의 배신'이란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짜장면의 배신' 사진은 중국집에서 배달온 짜장면을 개봉 전 촬영한 사진이다.

특히 사진에서 짜장면은 계란 노른자가 있어야할 곳에 옥수수가 들어가 있어서 의아함과 동시에 웃음을 자아낸다.

짜장면의 배신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배신이네" "짜장면의 배신 보고 나서 드는 생각은 도대체 노른자는 누가 치운거야?" "옥수수가 저기 왜 들어가 있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