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회장 박창달)은 15일 문경새재에서 박 회장과 이인선 경북도 정무부지사, 고윤환 문경시장 등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북세력 척결 및 독도지킴 등반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박 회장은 "우리 사회 곳곳에 침투한 종북좌파 세력의 반국가 행위에 분연히 맞서 굳건한 국가안보 태세를 확립하고, 5천만의 단합된 힘으로 종북세력 척결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하고, 일본의 독도 도발과 관련해서는 "역사적 과오에 대한 반성은커녕, 죄악의 역사를 되풀이하고 있는 일본의 망동에 대응하기 위한 범국민 운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의 이번 행사는 종북세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독도 수호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