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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못 보는 누나 오늘 고백데이지만 "누나를 평생 못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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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못 보는 누나 오늘 고백데이지만
평생 못 보는 누나 오늘 고백데이지만 "누나를 평생 못 봐!"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평생 못 보는 누나 오늘 고백데이지만 "누나를 평생 못 봐!"

'평생 못 보는 누나'

'평생 못 보는 누나'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평생 못 보는 누나'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평생 못 보는 누나' 게시물에서 게시자는 "누나가 남자친구 생겨서 주말마다 맛있는 거 먹으러 다니길래 내가 오늘 피자 사 가지고 와서 혼자 먹고 있었다"며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다.

이어 게시자의 누나는 피자를 나눠먹길 원했으나 게시자는 "남자친구한테 사달라 그래"라며 거절했다.

이에 누나는 "어디 너 여자친구 생기면 보자"라고 이야기 하자 게시자는 "그래서 누나를 평생 못 볼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평생 못 보는 누나'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평생 못 보는 누나 글 웃프네요! 오늘 고백데이인데", "동생분 오늘 고백데이입니다. 평소 관심 있던 여성에게 고백을 해보세요", "하필 오늘 고백데이 사연이 더 안타까워집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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