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태풍 '산바' 영향으로 19일까지 주요행사 취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칠곡군은 태풍 산바의 영향으로 17일부터 19일까지의 주요 행사를 취소 또는 연기 한다고 밝혔다.

군은 17일 오후 진행 예정이던 참외기술 재배 교육, 결혼이민여성 친정나들이 행사를 연기했다.

또 18일과 19일 열릴 예정이던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 기념 시가지 퍼레이드와 다부동전투 구국영령 추모제,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 기념행사 및 재연행사는 취소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