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15회 낙동가요제 신미애 씨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는 상주 경천대 특설무대에서 열린 낙동가요제에서 신미애(19'여'경기도 안산시) 씨가 거미의 '어른아이'를 불러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금상은 경남 창원시의 유상훈(31) 씨, 은상은 포항시의 이정은(32'여) 씨, 동상은 대구시의 이권미(35'여) 씨, 장려상은 대구시의 박정길(27) 씨가 각각 수상했다.

올해로 15회를 맞은 낙동가요제는 경북도와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경상북도지회가 신인가수 발굴을 위해 매년 열고 있다.

올해는 106명이 예심을 거쳐 12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서광호기자 kozm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