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상주 경천대 특설무대에서 열린 낙동가요제에서 신미애(19'여'경기도 안산시) 씨가 거미의 '어른아이'를 불러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금상은 경남 창원시의 유상훈(31) 씨, 은상은 포항시의 이정은(32'여) 씨, 동상은 대구시의 이권미(35'여) 씨, 장려상은 대구시의 박정길(27) 씨가 각각 수상했다.
올해로 15회를 맞은 낙동가요제는 경북도와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경상북도지회가 신인가수 발굴을 위해 매년 열고 있다.
올해는 106명이 예심을 거쳐 12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서광호기자 koz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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