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훔칠 수 없는 페라리 '후덜덜~가장 무서운 도난장치'…"어디 한번 훔쳐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훔칠 수 없는 페라리
훔칠 수 없는 페라리 '후덜덜~가장 무서운 도난장치'…"어디 한번 훔쳐봐!"(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훔칠 수 없는 페라리 '후덜덜~가장 무서운 도난장치'…"어디 한번 훔쳐봐!"

'훔칠 수 없는 페라리' 사진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훔칠 수 없는 페라리'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훔칠 수 없는 페라리' 사진은 빨간색 페라리 차량 위에 사자가 올라가 있는 모습이다.

이 사진은 고급 수입차를 판매하는 '아랍 모터 TV'가 공개한 장면으로, 아무리 담력이 보통이 아닌 도둑이라 해도 사자를 앞에 두고 차를 훔친다는 건 불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낸다.

'훔칠 수 없는 페라리'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자가 어떻게 페라리 위에 있지? 포스 있는데?", "페라리 훔치려면 목숨을 걸어야겠군.", "사자가 지켜보고 있다! 아~웃겨", "지켜보고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