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짜담배 안주자 유리창 깨…출동한 경찰관까지 폭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해양경찰서는 20일 인근 슈퍼마켓에서 돈을 내지 않고 담배를 달라고 했다 거절당하자 파출소 유리창을 깨고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이모(34)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18일 오후 9시쯤 포항해경 구룡포파출소 발산출장소에서 유리창을 깨는 등 난동을 부리다 이를 말리는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씨는 경찰에서 "근처 슈퍼마켓에서 담배를 달라고 했는데 거절당해 화가 나 이 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항'신동우기자 sdw@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