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짜담배 안주자 유리창 깨…출동한 경찰관까지 폭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해양경찰서는 20일 인근 슈퍼마켓에서 돈을 내지 않고 담배를 달라고 했다 거절당하자 파출소 유리창을 깨고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이모(34)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18일 오후 9시쯤 포항해경 구룡포파출소 발산출장소에서 유리창을 깨는 등 난동을 부리다 이를 말리는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씨는 경찰에서 "근처 슈퍼마켓에서 담배를 달라고 했는데 거절당해 화가 나 이 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항'신동우기자 sdw@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는 토지거래허가 구역 내 세를 낀 비거주 1주택자의 주택 매수 시 실거주 의무 유예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사실...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권을 둘러싼 전관 특혜 의혹이 경찰 수사로 이어지며, 국토교통부는 입찰 비위 의혹이 확인된 도공 관계자 5명을 수사 의뢰...
대구 동구 팔공산 부근에서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소방당국이 21대의 차량과 56명의 인력을 투입하여 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구시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