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북 지역의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제정된
'제1회 정재문 사회복지상' 시상식이
매일신문사에서 개최됐습니다.
매일신문사와 시몬장학회가 공동 제정한
'제1회 정재문 사회복지상' 시상식이
19일 매일신문사 11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시상식에는 김연창 대구시 경제부시장, 이주석 경북 행정부지사 등
많은 내빈들이 찾아 수상자들을 축하했습니다.
정재문사회복지상은 경북 왜관의 천주교 신자 자선사업가이며
교육공로자인 고(故) 정재문 안드레아 선생을 기리는 동시에
대구 경북 지역의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제정됐습니다.
이날 시상식에서 장애인들의 생활편의 개선에 앞장서 온
직장인 이헌규 씨가 대상을 받았습니다.
대구지역 우수상에는 시각장애산행봉사회인 시봉회와 김성진 씨,
경북지역 우수상에는 권성호 씨가 각각 수상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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