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김천IC 25일 개통…추석 귀향객 편의 위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추석을 앞두고 김천 혁신도시의 관문인 경부고속도로 동김천IC가 25일 오후 5시 조기 개통된다. 국비 493억원이 투입된 동김천IC는 농소면 신촌리와 남면 초곡리 일원 부산기점 192.3㎞ 지점에 들어선다. 당초 10월 말 준공 예정이었지만 추석을 맞아 귀성객들의 이용편의를 위해 한 달여 앞당겨 개통키로 했다. 김천 혁신도시 이용자들이 기존 김천IC 대신 동김천IC를 이용할 경우 운행시간이 20분(5㎞) 단축되고, 연간 343억원 물류비용 절감과 8억원의 환경개선 경제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 관계자는 "동김천IC 개통으로 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의 장거리 교통수요를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됐다"며 "연말에 개통예정인 국도 대체 우회도로와 국도4호선과 연결되면 영남내륙권 광역교통망 체계구축에 많은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천'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