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조계사의 말사이자 대형 사찰인 도선사 주지 선묵 혜자 스님과 '108산사 순례단'이 20∼22일 영천 거조암을 찾아 72번째 법회를 열었다.
첫날인 20일에는 신도 1천800여 명이 거조암에서 기도법회, 다문화가정 인연맺기, 장학금 전달 등의 행사 후 영천한약장수'과일'문화예술 축제장을 방문했다.
'108산사 순례단'은 매달 전국의 유명 사찰을 찾아 대규모 법회를 열고 있으며 108곳을 채울 때까지 앞으로 3년간 계속된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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