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 건립예산 정부 심사 통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병석 국회 부의장(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 회장)은 24일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 건립사업의 내년도 예산 8억6천만원이 정부예산안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기념관은 전시실, 체험관, 교육관, 광장, 전망 공간, 관리실 등 부대 시설이 들어서고 2013년부터 2016년까지 4년간 129억원의 국비가 투입된다. 이 부의장은 "동아시아에서 영토 문제와 역사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평화를 지향하는 우리의 의지를 온 세상에 알리는 상징적인 공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상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국민 배당금' 제도를 제안한 여파로 코스피가 급락하자 청와대는 그의 발언이 개인 의견에 불과하다고 선을 그었다. ...
오는 21일 총파업을 예고한 삼성전자 노사가 중앙노동위원회 조정 회의에서도 성과급 문제에 대한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으며, 노조는 영업이익...
호르무즈 해협에서 HMM 나무호가 외부 공격으로 피격된 사건에 대해 진보진영에서 미국의 소행이라는 음모론이 제기되었으며, 이 주장에 대해 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전승절 열병식에서 급격히 노화된 모습으로 건강 이상설에 휘말린 가운데, 미국과 이란의 위태로운 휴전 상황 속..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