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인과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는 지역의 대표적 예술제인 구상 예술제가 22일 열렸습니다.
시인 구상선생의 문학세계를 알리기 위한 구상 예술제가 22일 개최됐습니다.
한국문인협회 칠곡지부 주관으로 열리는 구상예술제는 올해 구상문학관 개관 10주년을 맞아 많은 문학계 인사들을 초청해 주민과 함께 하는 예술의 장으로 꾸며졌습니다.
예술제는 김용락 시인의 문학강연을 시작으로 순심여고 합창단의 합창, 구상예술제 공모전 시상식과 시낭송, 다채로운 공연 등이 마련됐습니다.
구상예술제는 평생 수도자와 같은 삶을 살았던 구상선생의 삶을 재조명하고 선생의 문학 세계를 같이 나누고자 열리는
종합 예술제로 지역의 대표적인 문학관으로 자리 잡은 구상문학관과 지역 문화예술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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