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상지대학교(총장 정일) 간호학과(학과장 이경란 교수)는 이달 20일 간호학생들의 고성능 통합 환자 모형 실습을 위한 '셀린시뮬레이션 센터'를 교내 셀린관에서 개소했다.(사진)
셀린시뮬레이션 센터는 다양한 환자 역할이 가능한 최첨단의 '휴먼 페이션트 시뮬레이터'(Human Patient Simulator'HPS)를 활용, 간호학과 학생들이 실제와 유사한 모의 임상 실습을 할 수 있게 된다.
간호학과 학과장 이경란 교수는 "시뮬레이션을 통해 기본적인 지식과 기술을 익힌 후 임상현장에 나갈 수 있을 뿐 아니라 현장에서 제대로 익히지 못한 부분은 다시 시뮬레이션을 통해 반복 학습할 수 있어 간호학생들의 지식 습득과 수행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가톨릭상지대학교 간호학과는 간호실습의 중심이 될 셀린시뮬레이션 센터를 통해 최상의 간호교육기관으로의 위치를 더욱 확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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