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 상무 "내년 프로축구 2부리그 참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27일 신규 선수 선발 2014년 1부리그 승격 목표

내년 2부 리그로 강등 조치되면서 올 시즌 잔여경기를 포기하고 아마추어 전환을 선언했던 상주 상무가 결국 프로축구에 남을 전망이다.

상주 구단은 24일 "프로축구연맹과 재협상을 벌인 결과 프로축구의 발전을 위해 대승적인 차원에서 내년 2부 리그에 참가하기로 합의했다"며 "국군체육부대도 연맹과 구단의 합의가 원만하게 이뤄지면 받아들이겠다는 뜻을 갖고 있다. 신규 선수 선발을 위한 서류 접수가 24~27일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상주 이재철 단장은 "2부 리그에 편성되는 것이 아쉽지만, 상주는 프로리그에 꼭 필요한 팀"이라면서 "반드시 법인화를 하고 2부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내 2014년에는 1부 리그로 승격하겠다"고 말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