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VS 태연 VS 빅토리아 '인형 미모'…"예쁘거나 섹시하거나 귀엽거나"
배우 조윤희와 소녀시대 태연, 에프엑스 빅토리아가 같은 올빼미 티셔츠를 입고 서로 다른 매력을 발산해 화제다.
얼마 전 종영한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방이숙으로 인기를 얻은 조윤희는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커트머리에 올빼미 티셔츠를 입고 보이시하면서 단아한 반전 분위기를 연출했다.
반면, 태연과 빅토리아는 걸 그룹답게 귀엽고 세련된 느낌으로 티셔츠를 소화했다.
두 사람은 조윤희와 같은 티셔츠에 각각 플레어 스커트, 화이트 재킷을 매치해 사랑스럽고 패셔너블한 감성을 완벽히 표현했다.
그녀들이 입은 티셔츠는 럭키슈에뜨 제품으로, 독특한 올빼미 프린트가 포인트다.
올빼미는 럭키슈에뜨 브랜드의 모티브로 특히 설리, 민호, 수지 등 패셔너블한 아이돌이 즐겨 찾고 있다.
한편 이를 본 누리꾼들은 "셋 다 예쁘다", "조윤희, 걸그룹 못지 않은 인형미모!", "태연 완전 상큼이!", "빅토리아 점점 예뻐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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