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매진 '콜드 워'…"1분 34초만에 예매 종료! 폭발적 인기!"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매진'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입장권이 1분 34초 만에 매진됐다.
25일 부산영화제 조직위는 24일 오후 5시부터 예매전용사이트를 통해 개막작 '콜드 워'와 폐막작 '텔레비전'의 예매를 진행한 결과 각각 1분34초와 3분31초 만에 매진됐다고 밝혔다.
상영작 '콜드 워'는 써니 럭(Sunny LUK)과 렁록만(Longman LEUNG) 두 젊은 감독의 홍콩 영화로 곽부성, 양가휘, 유덕화 등이 출연해 화제가 된 작품이다.
일반 상영작 예매는 26일부터 포털사이트 예매 전용코너(biff.movie.daum.net/ticket/home)와 부산은행 전 지점 창구, ATM기, 폰뱅킹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과 폐막식 상영작 티켓은 지난해까지 비지정좌석제로 판매됐지만 올해부터는 지정좌석제로 전환됐다.
또한 영화제 조직위는 영화제의 하이라이트인 개막식 때 배우와 감독 등 초청 인사가 객석을 거쳐 입장할 수 있도록 '레드카펫'의 동선을 조정하기로 했다.
한편,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며 아시아 필름마켓과 아시아 프로젝트마켓은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열린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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