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 활동은 말이 아닌 몸으로 실천해야 하고 불우한 이웃들이 공감해야 진정한 봉사가 됩니다."
대구지방검찰청 의성지청(지청장 이완식)과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의성지역협의회(회장 박동열)는 24일부터 3일간 의성·군위·청송지역 장애인 및 노약자 수용시설 6곳을 방문해 목욕 등 봉사 활동을 펼쳤다.(사진)
이번 봉사 활동에는 검찰청의 검사와 직원, 범죄예방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장애인들을 목욕시키고 시설 내 제초 작업을 하는 등 환경 정화 활동을 벌였다.
이완식 지청장은 "봉사 활동을 통해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한 이웃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며 "명절을 앞두고 의례적으로 방문하는 것이 아닌 진정성이 있는 봉사 활동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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