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N 대구교통방송(FM 103.9MHZ)은 28일 낮 12시 10분부터 다음 달 2일 오전 2시까지 나흘간 '추석 교통 특별방송'을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이번 특별방송은 국도에 40여 명의 교통통신원을 배치해 실시간 교통 정보를 제공하고, 소셜 미디어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교통 상황을 방송한다. '55분 TBN 교통특보'를 마련해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매시 55분에 고속도로 교통 예보와 정체 현황, 예상 소요시간, 우회 안내, 안전 운전 요령 등을 제공한다.
그 외에 '고속도로 중계차'는 29일부터 다음 달 1일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에서 생동감 있고 유익한 교통 정보와 귀향객 소식을 생생하게 전한다.
또 '트위터 교통 정보 제공팀'은 고속도로 CCTV 화면과 교통 예보 화면, 정체가 심하거나 기상이변이 발생한 곳에 대한 정보를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알릴 예정이다. 이재만 본부장은 "추석 당일인 30일 오전에는 성묫길 교통 정보를 제공하고, 교통 안전 캠페인을 편성해 방송할 예정"이라며 "교통방송과 함께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귀향·귀갓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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