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왜관지하도 교통약자 승강기 설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은 금년 2월부터 9월까지 7개월 동안 사업비 600백만원을 투자해 왜관지하도 인도에 장애인?노약자 등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승강기2대를 설치해 지난 20일부터 운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휠체어 장애인, 걸음이 불편한 노인 등은 가파른 지하도 계단을 피해 지하차도를 통행함으로 교통안전 사고 위험이 커 왜관시장과 인근 상가를 이용하는데 사실상 접근이 불가능 했다.

또한 쾌적한 시가지 환경조성을 위해 지하도 인도에 비가림 시설인 캐노피를 설치하고, 통로내벽에 칠곡군 명소 그림타일과 통로박스 포장 등 깔끔하게 새단장 했다.

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왜관지하도를 이용하는 교통약자 이동권 확보와 깨끗한 시가지 조성으로 칠곡군의 이미지 제고에 일조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