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3회 대구 전국체육대회가 11일 본격 개막에 앞서 5일부터 사전경기로 시작된다.
이번 대회 사전경기는 롤러와 배드민턴, 하키, 골프 등 4개 종목에서 진행된다. 롤러는 5~7일 3일 동안 만촌롤러경기장에서 열린다.
또 배드민턴은 6일부터 11일까지 계명대체육관에서, 하키는 8~10일 안심하키경기장에서 각각 열린다. 골프경기는 9일부터 12일까지 경산 대구컨트리클럽에서 4라운드 경기로 진행된다.
한편 이번 체전에서는 육상 등 45개 종목(산악, 댄스스포츠, 택견 등 3개는 시범)의 경기가 열린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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