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의 하나인 샌프란시스코 심포니의 핵심 멤버들이 결성한 퀄텟 샌프란시스코가 9일 오전 11시 10월의 튜즈데이모닝콘서트 코너를 통해 수성아트피아를 찾는다. 지난해 첫 내한공연에서 '아리랑'과 '제주도의 푸른 밤'을 연주한 바 있는 이들은 이번에도 팝과 재즈를 넘나드는 유쾌한 스트링의 향연을 들려줄 예정이다. 기존의 클래식 앙상블과는 차별화된 유쾌한 연주와 누구나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음악을 선보여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트링 앙상블로,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다. 전석 2만원. 문의 053)668-1800.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