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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병원 내시경센터 증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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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병원(병원장 이한일)은 4일 내시경 검사를 통해 조기암 발견 및 치료가 가능한 661㎡ 규모의 대형 내시경센터 증축 준공식을 가졌다. 드림병원은 개원 4년 만에 내시경 7만 례를 달성했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위암'대장암 수술 사망률이 낮은 1등급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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