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총장에 이계영(58) 컴퓨터공학부 교수가 선임됐다.
이 총장은 "전례 없는 위기를 맞은 경주캠퍼스의 모든 구성원들은 위기가 곧 기회라는 비장한 각오로 이를 극복하는 데 온 힘을 모아야 한다"며 "세상을 깨우는 비전으로 명품 동국대를 만들겠다"고 했다.
1980년 동국대 전자계산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단국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이 총장은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교수로 재직하며 공학대 학장, 교무처장, 전략기획본부장 등을 두루 거쳤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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