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경산예술제'가 11~16일 경산시민회관과 신상근린공원, 물소리 공연장 등에서 열린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경산예술제는 문화예술 인프라 조성과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권 신장에 기여하고자 지역 예술인들이 마련했다. 경산에서 활동하는 문인과 화가, 사진작가들의 시화, 미술, 사진전을 시작으로 '경산 무용의 밤', '시민과 함께하는 가요축제', 음악인과 국악인들의 종합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재능있는 신인가수를 발굴하고 경산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는 '제2회 압독가요제'가 13일 오후 6시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우수작가 초대전과 미술협회 정기전, 시 낭송 및 문학 강연회, 서가협회 정기전, 사진동아리 합동전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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