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구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는 신앙의 해 선포를 기념하고 사회 복음화를 위해 사회교리학교를 연다. 사회교리학교는 이달 22일부터 12월 3일까지 매주 오후 7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월요일 교구청 별관 대회합실에서 열리며, 12월 11∼13일 오후 7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삼덕젊은이성당에서 사회교리주간 미사와 특강이 이어진다. 22일 첫 주 강의 주제는 '교회 역사 속에서의 사회교리'(김영호 신부)다. 교육비는 5만원. 문의053)255-7233, 010-7791-5508.
권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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