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의 바른 여고생 '트럭님 안녕하세요'…"배꼽인사에 배꼽 빠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의 바른 여고생
예의 바른 여고생 '트럭님 안녕하세요'…"배꼽인사에 배꼽 빠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예의 바른 여고생 '트럭님 안녕하세요'…"배꼽인사에 배꼽 빠져!"

'예의 바른 여고생'

'예의 바른 여고생'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예의 바른 여고생'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예의 바른 여고생' 사진은 길거리에서 인사를 하고 있는 여고생의 모습이다.

사진에서 대형 화물차의 운전석 부분이 앞으로 기울어져 있는 모습을 향해 인사하는 여고생의 모습이 마치 맞절을 하는 것처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예의 바른 여고생'을 접한 누리꾼들은 "완전 웃겨~예의 바르네." "트럭에 배꼽인사? 대박!" "이것은 설정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