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아버지에게 신장이식' 신규임용 공무원 화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의 한 신규 공무원이 신부전증을 앓고 있는 아버지에게 자신의 신장을 기증하기 위해 임용을 미룬 사연이 알려져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신부전증을 앓고 있는 아버지에게 자신의 신장을 기증하기 위해 임용을 미룬 신규임용 공무원이 공직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안동시청 체육관광과에 신규 임용 예정된 23살 김대호씨는 지난달 14일 대구 동산병원에서 아버지에게 자신의 신장을 기증했습니다.

올해 9급 행정직 채용시험에 합격한 김씨는 지난달 5일 신규 임용될 예정이었지만 수술을 위해 임용을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김씨의 효행은 공직사회에 훈훈한 감동과 귀감이 되고 있다며 건강이 회복될 때까지 직원들이 동료애를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