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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수면 '고려 최초의 노숙자' 꽃거지 패션!…"여기서 이러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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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수면
김희선 수면 '고려 최초의 노숙자' 꽃거지 패션!…"여기서 이러면 안돼요~" (사진. 힌지엔터테인먼트)

김희선 수면 '고려 최초의 노숙자' 꽃거지 패션!…"여기서 이러면 안돼요~"

'김희선 수면'

'김희선 수면'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SBS 월화극 '신의'의 주인공 김희선이 야외 촬영장 한 구석에서 '떡실신'한 상태로 잠들어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김희선 수면' 사진은 드라마 스태프가 몰래 찍은 사진으로 김희선이 통나무 벤치에 누워 비닐을 덮은 잠을 자고 있다.

특히 '김희선 수면' 사진에서 김희선은 쌀쌀해진 날씨 때문에 비닐 우비를 덮었는데 하필이면 쓰레기통 바로 옆에서 잠을 자고 있어 노숙자를 연상케 했다.

'김희선 수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꽃거지 패션으로 고려시대 최초의 노숙자 탄생" "비닐로도 감출 수 없는 미모" "잠자는 숲속의 거지 공주" "굴욕사진이라는데 전혀 굴욕이 아닌 게 굴욕" "의선, 하늘나라의 체통을 지키시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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