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0년 후가 기대되는 사진 '1912 vs 2012'…"엄청난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0년 후가 기대되는 사진
100년 후가 기대되는 사진 '1912 vs 2012'…"엄청난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100년 후가 기대되는 사진 '1912 vs 2012'…"엄청난데?"

'100년 후가 기대되는 사진'

'100년 후가 기대되는 사진' 게시물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100년 후가 기대되는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100년 후가 기대되는 사진'은 1912 vs 2012로 구분돼 전혀 다른 두 상황이 나란히 비교되어 있다.

'100년 후가 기대되는 사진'은 비행기, 자동차, 로켓, 의료진, 세탁기, 탱크, 영화기술, 패션 등 산업 발전과 최첨단 기술력의 합작으로 자연스러운 변화가 눈길을 끈다.

1912년의 자동차는 분명 오토라고는 하지만 현재 우리가 타고 있는 자동차와 비교해 봤을 때는 너무나도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또 1912년의 도서관에는 모든 정보가 담겨 있는 지식 창고 였지만, 지금은 도서관에 가지 않고도 USB에 모든 정보를 담을 수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는 전통적인 보수 우위 속에서도 민심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으며, 특히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돌풍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2016년 ...
금양이 상장폐지 결정을 내린 가운데,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이 결렬되어 총파업 위기에 놓였다. 한국거래소는 금양의 상장폐지를 심의하고,...
제주에서 또다시 카트 사고가 발생해 9세 아동이 혀가 일부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으며, 이 카트장은 지난해에도 10대가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던...
한일 정상회담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일본 사바에시의 안경테를 선물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 대통령은..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