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이진관)과 의성군 안계면 태양마을(촌장 김동윤)이 16일 저탄소 녹색성장 교육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열었다.(사진)
이날 협약식을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상호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태양마을은 2008년 환경부로부터 '생태우수마을'로 지정된 데 이어 2009년 경북도 자연회귀마을로 선정되는 등 경북 대표 생태체험마을로 조성됐다.
이진관 환경연수원장은 "태양마을의 우수한 생태자원은 환경연수원 교육생뿐만 아니라 경북도민들에게 훌륭한 생태교재가 될 수 있다"며 "경북을 대표하는 생태체험교육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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