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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대만 '현대 서예' 비교 감상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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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서예대전, 21일까지…각국 대표작가 280점 한자리에

안동국제서예대전이 21일까지 안동예술의 전당에서 열린다. 안동시가 주최하고 국제서법예술연합(국서련) 대구경북지회(회장 권시환)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중국의 산동, 사천, 신강, 운남, 절강 등 5개 성의 서법가협회와 일본의 총합서도연맹 및 대만중국서법학회의 대표 작가들의 작품과 한국의 국서련 한국본부와 영남지회, 제주지회 및 대구경북지회의 작품 등 총 280여 점을 한자리에 선보이게 되는 대규모 국제서예 전시다. 따라서 한국, 일본, 중국 3개국과 대만의 현대 서예를 비교 감상할 수 있는 자리다.

이번 행사에 앞서 중국 산동성 이선성 산동성서법가협회 부주석, 운남성 곽위 운남성서법가협회 주석, 사천성 곽강 사천성서법가협회 부주석, 일본 촌산와룡 일본총합서도연맹 회장, 대만 심영괴 대만중국서법학회 이사장 등 각국 및 성 대표 12명이 안동 일대의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국서련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현대서예의 변화와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뿐 아니라 서예문화의 어제와 오늘, 미래를 조망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김시현 011-513-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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