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롯데백화점, 대구경제 살리기 '자선 大바자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익금 일부 이웃돕기 성금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17일부터 21일까지 대구경제 살리기 '자선 大바자회'를 진행한다.

대구시 여성단체협의회, 대구경북 패션사업협동조합과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최복호, 실크로드. 크리에타, 메지스, 프리밸런스 등 5개 입점 브랜드와 협동조합 가입 브랜드인 엘리모드, 맨하탄 등 6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바자회에서는 올가을'겨울 상품을 기존 가격 대비 30~50% 할인 판매한다. 또 남성'여성정장, 아웃도어, 스포츠웨어, 구두, 피혁 등도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이번 바자회 수익금 일부는 대구시 여성단체협의회를 통해 연말 소외계층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박토정 여성팀장은 " 대구 지역단체와 뜻을 모아 자선 바자회를 마련했다"며 "많은 지역민들이 바자회를 통해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기쁨까지 누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