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과학대 지역사회복지연구소 개소…복지사회 '롤 모델' 구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과학대 지역사회복지연구소는 이달 12일 개소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다.

지역사회복지연구소는 지역사회복지정책 마련과 사회복지임상에 관한 이론을 연구하고, 지역사회가 안고 있는 사회복지 당면과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설립됐다.

이에 따라 사회복지계열 전임교수들이 자문위원과 운영위원으로 참여해 전문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완영 국회의원이 고문, 곽경호 칠곡군의원, 정영길 경북도의원 등 5명의 전'현직 지방의원들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했다.

도정기 경북과학대 총장은 "지역사회복지연구소는 복지사회구현에 좋은 롤 모델이 될 것"이라며 "칠곡군과 인근 지역민들의 사회복지 서비스 향상과 살기좋은 지역 만들기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