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 해군도 항공모함 확보방안 연구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민국 해군이 서둘러 항공모함을 운용해야 한다는 주문이 나왔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정희수 새누리당 의원은 해군본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북한의 위협과 주변국과의 해양 분쟁에 대응하고 군 비행장 소음으로 인한 민원 해소를 위해서라도 항공모함 확보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현재 전 세계 11개국에서 모두 24척의 항공모함을 운영하고 있는데 우리보다 상대적으로 국력이 약한 인도, 브라질, 스페인, 태국 등도 포함돼 있다"며 "항공모함 보유는 전쟁보다 값이 싸다는 문구를 되새길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정 의원은 최근 방위사업청에서 수행한 '해상전력 증강 방안'에는 항공모함 확보 방안이 애초부터 연구대상에서 배제됐었다고 지적하고 이에 대한 시정을 요구하기도 했다.

유광준기자 jun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