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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15개국 장관 새마을운동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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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15개국 외무'통상 장관 등 고위급 인사 50여 명이 최근 구미 사곡동의 경상북도 새마을역사관을 찾아 새마을운동에 대해 배웠다.

이들은 새마을운동의 유래와 역사 등을 알아보고 새마을 정신 및 새마을지도자의 역할 등을 체험했다.

박진우 경북도 새마을회장은 "아프리카 연합(AU) 및 각 국가의 지도층에게 새마을운동을 홍보하기 위해 제3차 한'아프리카 포럼에 참석한 아프리카 지도자들을 초청하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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