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동초등학교가 이달 18일 '2012 환경교육 우수지도안 대회'에서 학교 부문 대상을 받았다.
18일 환경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환경보전협회가 공동 주관한 대회에서 대동초교는 박화자 교감이 '영글어가는 열매 속에 자라나는 우리의 우정', 권병구 교사가 '우리 동네 에메랄드 연암공원을 찾아서' 등 5편을 응모해 대상인 환경부장관상을 받았다. 또 박화자 교감은 개인 부문 입선의 영광을 안았다.
이 학교 김영옥 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창의적인 환경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교사들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했다. 채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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