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본사 이창영 사장 불산대책본부에 위로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사 이창영 사장이 22일 불산 누출사고 대책본부를 찾아 남유진 구미시장에게 위로금을 전달했다.
매일신문사 이창영 사장이 22일 불산 누출사고 대책본부를 찾아 남유진 구미시장에게 위로금을 전달했다.

매일신문사 이창영 사장이 22일 구미 불산 누출사고가 난 현장을 방문해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위로금을 전달했다.

이날 이창영 사장은 불산 누출사고 대책본부가 차려진 구미코를 방문, 사고 현황을 듣고 남유진 구미시장에게 금일봉을 전달했다.

이어 불산 누출사고 직격탄을 맞은 산동면 봉산리와 사고 현장 휴브글로벌을 찾아 피해상황을 둘러봤다.

이창영 사장은 "구미는 어려움을 잘 이겨낼 수 있는 능력과 슬기로움을 갖춘 도시이기 때문에 이번 기회를 잘 극복하고 한 걸음 더 발돋움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며 "지역민들을 독려하고 격려해 더욱 살기 좋은 구미를 건설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