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이상형 밀당보다는? 담백한 누구?…"폭이 너무~ 넓다!"
'주원 이상형'
배우 주원이 자신의 이상형을 밝혀 화제다.
주원은 최근 패션매거진 '싱글즈'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인터뷰에서 주원은 "같이 있으면 가장 편하고 결혼해서도 연애할 때처럼 안절부절 하는 것은 싫다. 밀당보다는 솔직하게 말할 줄 아는 담백한 연애를 선호한다"며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설명했다.
'주원 이상형'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원 이상형 폭이 너무 넓다" "주원 이상형은 결국 그래도 외모가 들어가겠죠" "주원 이상형 한결 같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급훈 '중화인민공화국'... 알고보니 "최상급 풍자"
"이혜훈 자녀들, 억대 상가 매매…할머니 찬스까지" 박수영 직격
北 "韓, 4일 인천 강화로 무인기 침투…대가 각오해야"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 결심공판 시작
"너 똥오줌도 못 가려?" 이혜훈, 보좌진에 '고함' 폭언 녹취 또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