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2012년도 경산시민상 수상자로 문화체육 부문 김세호(70'경산시 생활체육 테니스연합회), 향토방위 부문 조승래(56'제122보병연대 4대대 남부동대장) 씨를 선정했다.
김 씨는 초대 경산시체육회 실무부회장과 경북도민체전 경산시 선수단장직을 맡아 지역 체육기반 조성에 기여했다. 조 씨는 17년간 지역예비군 중대장으로 근무하면서 예비군 정기감사 3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1985년 시작한 경산시민상은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한 시민을 발굴해 시상한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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