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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끼는 사람 공감 '눈 나쁜 것도 서러운데'…"라면 먹을 때 앞이 안보여 '폭풍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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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끼는 사람 공감
안경 끼는 사람 공감 '눈 나쁜 것도 서러운데'…"라면 먹을 때 앞이 안보여 '폭풍공감!'"(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안경 끼는 사람 공감 '눈 나쁜 것도 서러운데'…"라면 먹을 때 앞이 안보여 '폭풍공감!'"

'안경 끼는 사람 공감'

'안경 끼는 사람 공감'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경 끼는 사람들 공감' 제목으로 그림이 게재됐다.

공개된 '안경 끼는 사람 공감' 그림은 뜨거운 라면을 후후 불며 먹을 때 안경에 김이 서려 앞이 안 잘 안보이는 상황을 묘사한 것이다.

게시물 속 상화아이 안경 끼는 사람들이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상황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안경 끼는 사람 공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모르게 안경에 손이 올라갔다", "완전 공감. 안경 없어진 줄 알고 찾아다녔는데 내가 쓰고 있더라", "안경 대박 불편해 특히 땀날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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