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한은행, '하우스푸어' 집 매각까지 이자 유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한은행은 집 값 하락으로 대출 원리금 상환 부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하우스푸어를 대상으로 주택을 매각할 때까지 이자를 유예해주는 'SHB 주택힐링 프로그램'을 내놓았다.

대상은 주택담보대출 고객 가운데 연기가 어려운 고객 및 일부 상환조건부 고객, 현재 연체 중인 고객, 최근 6개월간 수차례 연체 경험이 있는 고객 등이다. 대출금 연기 및 분할상환 전환, 상환조건 변경, 이자 유예 등의 포괄적인 혜택도 제공된다. 또 이 프로그램의 담보 부동산을 매수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연 0.5%포인트의 금리 우대 제공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