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진영 오프닝 굴욕 '왜 내가 다가가면 겁을 내죠'…"류승룡, 임수정은 안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진영 오프닝 굴욕
박진영 오프닝 굴욕 '왜 내가 다가가면 겁을 내죠'…"류승룡, 임수정은 안돼~"(사진= '제49회 대종상 영화제' 영상캡처)

박진영 오프닝 굴욕 '왜 내가 다가가면 겁을 내죠'…"류승룡, 임수정은 안돼~"

'박진영 오프닝 굴욕'

가수 박진영이 '제49회 대종상 영화제' 오프닝 무대에서 굴욕을 당해 화제다.

3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제49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 1부의 오프닝은 가수 박진영의 화려한 무대로 꾸며졌다.

박진영은 '미션 임파서블' OST에 맞춰 독특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후 '너뿐이야'를 열창하며 객석의 여배우들을 향해 "나 같은 남자, 겁나나요? 왜 내가 다가가면 겁을 내죠?"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배우 임수정에게 다가가려하자 옆에 앉아 있던 배우 류승룡이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용병 세력'을 비판하고 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0일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며 경기 지역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강풍에 따른 신고가 512건에 달했다. 특히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