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민기자] 정가진흥회 고택 풍류 음악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정가진흥회(회장 윤용섭)는 지난달 27일 대구 계산성당 뒤편 서상돈 고택에서 도심 속 고택 풍류 음악회의 막을 내렸다. 토요일마다 7회 공연을 한 고택 풍류 음악회에는 윤용섭 회장이 직접 해설을 곁들였다. 정가진흥회원들은 가곡, 가사, 시조창, 대금, 가야금 연주 등 다양한 우리 전통음악을 시민들에게 선사했다.

관람객 권복술(도원초등학교 교장) 씨는 "우리 음악은 경직된 현대인의 삶에 여유를 찾고 특히 학생들에게 들려주면 인성교육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했다. 또 정기언(대구보호상담센터장) 씨는 "각박한 세상사에 한 박자 쉬어가는 느림의 미학도 필요하다면서 보호소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정서함양을 위해서도 들려주고 싶다"며 우리 시조창을 극찬했다.

글'사진 방종현 시민기자 bjh1176@hanmail.net

멘토:김동석기자 dotory125@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용병 세력'을 비판하고 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0일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며 경기 지역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강풍에 따른 신고가 512건에 달했다. 특히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