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드림스타트 아동, 부모, 대학생 멘토 등 94명은 지난 4일 달성보에서 개최된 '2012 낙동강 달성 물레길 전국 마라톤 대회'에 출전해 끝까지 달려 마라톤을 완주했다.
이번 마라톤 완주를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은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배우는 등 드림스타트 아동 및 부모, 대학생 멘토, 자원봉사자, 드림스타트팀 직원 간 화합의 장이 마련 됐다.
또한 달성군 드림스타트단체팀은 대회 완주 후 드림스타트 사업 홍보를 위한 길거리 캠페인을 실시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드림스타트 아동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김대환 사회복지과장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가족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안정된 분위기 속에서 즐거워하면서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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