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바흐 작품 연주 앙상블 '바흐솔리스텐서울'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문예술단체 공간울림은 10일 오후 7시 공간울림 연주홀(수성구 상화로)에서 하우스콘서트 바흐솔리스텐서울의 '시간여행'을 공연한다.

바흐솔리스텐은 바흐의 작품을 중심으로 바로크 시대 전반의 작품을 연주하는 앙상블로 지난 2005년 창단했다. 이 연주단체는 주로 독일에서 고음악과 오라토리오를 전문적으로 공부한 이들로 구성된 고음악 전문 연주 단체로 팬들에게 바로크음악의 매력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몬테베르디, 코렐리, 프랑코아, 비발디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일반 3만, 학생 2만원. 053)765-5632.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용병 세력'을 비판하고 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0일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며 경기 지역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강풍에 따른 신고가 512건에 달했다. 특히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